사진=제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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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7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흰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플한 디자인의 금목걸이를 포인트로 착용하기도.

무엇보다 제니는 클래식한 룩만으로도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

이번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는 의도되지 않은 순간 속에서 발견한 제니의 가장 본연의 조각들을 마주하는 전시로, 국내 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이 촬영한 25살 제니의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된다. 또 전시에 공개된 작품 외 미공개 사진이 수록된 사진집도 출판된다.

특히 제니가 직접 사진집 출판부터 전시 개최까지 프로젝트 전반에 참여한 것은 물론 제니의 30번 째 생일인 1월 16일에 맞추어 개최돼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제니의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 사진전 관람 티켓은 9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사전 예매 가능하며, 전시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