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공식 데뷔를 앞두고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오늘(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이 각자 무언가를 찾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어 형광등에 불이 켜지며 ‘trick is treat’이라는 문구가 등장했고, 무언가 깨지는 소리와 함께 알파드라이브원이 잠에서 깨어난 듯한 전환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여덟 멤버가 모두 모여 군무를 맞추는 장면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의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을 드러냈으며, 영상 말미에는 손전등을 들고 어둠 속을 헤매는 모습으로 미스테리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짧은 티저임에도 귓가를 사로잡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알파드라이브원의 활기찬 에너지가 뚜렷이 드러나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니 1집 ‘EUPHORIA’의 타이틀곡 ‘FREAK ALARM’은 힙합 댄스 장르로, 묵직한 비트와 귓가를 사로잡는 멜로디에 파워풀한 군무가 더해져 알파드라이브원의 시작을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곡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한편, 2026년 새해 첫 K-팝 그룹으로 출격을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미니 1집 ‘EUPHORIA’로 공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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