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권상우가 체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976년생인 권상우는 50대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꾸준한 운동으로 ‘원조 몸짱’다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며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 꼽힌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권상우는 아직 흰머리가 거의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권상우는 “다른 또래들의 컨디션은 잘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예전보다 체력이 떨어졌다고 느낀 적이 없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꾸준히 운동하고, 담배도 피우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술은 마시지만, 늘 적당히 즐긴다”라며 “항상 내 컨디션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그뿐만 아니라 권상우는 “아직 염색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라며 “가끔 흰머리를 뽑긴 하지만, 염색은 안 해도 될 정도”라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권상우의 신작인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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