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약혼남과 로맨틱한 사진을 공개했다.
8월 25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약혼남 에반 스피겔의 키스를 받으며 눈을 감고 있는 모습. 행복한 연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두 사람은 최근 약혼 사실을 공개했으며, 대표적인 부촌인 미국 브렌트 우드에 있는 대저택을 구입해 결혼을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에반 스피겔은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이자 창업자다. 그는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세 연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