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 아이브 레이가 새해 데이트를 했다.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조이는 최근 “애기랑 데이트”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간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다정한 포즈로 애정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조이, 레이 모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앞서 레이는 조이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두 사람이 실제로 절친한 사이로 발전해 예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조이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지난해 11월 27일 오후 6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을 발매했다.
‘연애조건’은 지난 2007년 발매된 윤하의 정규앨범 ‘고백하기 좋은 날’의 수록곡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작은 조건들과 솔직한 바람들을 솔직하게 가사로 담아낸 노래다.
조이는 특유의 상큼하고 매력적인 보컬로 ‘연애조건’을 재해석했다. 특히 밝은 에너지와 통통 튀는 편곡이 곡의 귀여운 가사와 어우러져 사랑하는 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한 기운을 듣는 이들에게 선사할 전망이다.
이치조 미사키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추영우, 신시아가 주연을 맡았으며,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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