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블랙핑크의 신비주의가 해제됐다.
25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에는 블랙핑크의 SBS '인기가요‘ 녹화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블랙핑크는 '블핑TV’를 통해 ‘인기가요’ 출근길부터 첫 1위 후 소감까지 밝혔다.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블랙핑크의 싱글은 발매되자마자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인기에 대해) 실감이 나느냐는 질문에 지수는 “항상 숙소에 있어서 밖 얘기를 알 수 없다”고 말했고 로제는 “신기하다”며 얼떨떨해 했다.
‘인기가요’ 녹화 무대를 마친 블랙핑크는 “너무 떨렸다. 열심히 할 수 있다. 파이팅 할 수 있다”며 서로를 응원했다.
지난 21일 블랙핑크는 음악 방송 출연 두 번 만에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휘파람’으로 1위를 한 후 무대에 내려온 블랙핑크는 영상으로도 감사인사를 전했다. 멤버 지수는 “1위를 할 수 있게 많은 사랑해주TU서 정말 감사드린다. (여러분) 정말 짱이에요. 사랑해요.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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