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Mnet의 한일 합작 프로젝트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를 통해 결성된 글로벌 루키 ‘H//PE Princess’(하입프린세스, 약칭 하이피)가 다이나믹 듀오 단독 콘서트 서울 무대에 올라 데뷔 전 첫 공식 무대를 펼친다.
CJ ENM의 글로벌 레이블 챕터아이(Chapter-I) 소속으로 데뷔 전부터 주목받고 있는 7인조 한일 합작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는 오늘(23일)부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다이나믹 듀오(개코, 최자) 단독 콘서트 ‘가끔식 오래 보자’의 서울 공연에 참여한다. ‘하입프린세스’는 총 3회 공연 중 24일(토)과 25일(일) 주말 공연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올 상반기 데뷔를 앞둔 하입프린세스의 데뷔 전 첫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무대는 ‘힙팝 프린세스’에서 프로듀서를 맡았던 개코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성사됐으며, 개코는 하입프린세스의 데뷔 타이틀곡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으며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하입프린세스는 이번 무대에서 개코가 프로듀싱한 ‘힙팝 프린세스’ 경연곡 ‘DAISY (Prod. 개코)’와 파이널 경연곡 ‘gOOd!’를 7인 완전체 버전으로 최초 공개한다. 여기에 다이나믹 듀오가 작업한 히트곡 ‘N분의 1 (Feat. 다이나믹 듀오)’까지 더해 총 3곡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데뷔 전부터 핸드마이크 라이브로 실력을 검증받은 하입프린세스는 7인이 완성하는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선사할 전망이다. 국내 대표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 콘서트의 오프닝을 맡아 당찬 신예 그룹으로서 무대를 더욱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하입프린세스는 코코, YSY(윤서영), 유주, 도이, 리노, 니코, 수진 7인으로 구성된 평균 연령 17.7세의 한일 연합 힙합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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