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채널
서유리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남자친구에게 명품 반지 선물을 받았다.

26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 반지를 낀 서유리의 손이 담겨 있다. 해당 브랜드의 반지는 프러포즈용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프러포즈 받은 것이냐”, “너무 예쁘다”, “축하드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정사(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지난해 7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 남자친구를 만났으며,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