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누리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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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우스메이드’가 개봉 직후 실관람객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영화 ‘하우스메이드’가 CGV 골든에그지수 98%(1월 29일(목) 오전 7시 기준)를 기록하며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했다.

배우들의 파격적인 열연과 살벌한 연기 대결, 도파민을 자극하는 막장 전개와 예측 불가한 반전으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

‘하우스메이드’는 과거를 숨긴 채 완벽한 저택에서 일하게 된 수상한 가정부 밀리(시드니 스위니)가 비밀을 감춘 아내 니나(아만다 사이프리드), 완벽한 남편 앤드루(브랜든 스클레너)와 얽히며 닫힌 문 뒤의 거짓과 마주하게 되는 월드 베스트셀러 원작의 고자극 반전 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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