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입양 딸과 외출했다.
8월 2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미국 웨스트할리우드에 있는 유아용 체육관에서 입양 딸 어거스트와 함께 등장했다. 테론은 지난해 9월 아들에 이어 딸도 입양했다.
테론은 한손에 딸을 번쩍 들고 나서는 등 자상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아들 잭슨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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