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범준 아내 송승아가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송승아는 8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만에 가을바람 #에어컨있는집으로이사왔는데추워졌네 #흥"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아는 침대에 누워 티없이 맑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귀여운 사과머리를 한 송승아는 아직 24세답게 풋풋한 청순미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범준과 송지수는 지난 2014년 4월 12일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7월 딸 조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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