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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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이자 화가 이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이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전시 준비도 거의 마무리가 돼 가고 떨리는 마음으로 25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 눈두덩이에 염증이….서울서 마니 고치고 왔다고 생각했는데….다시..눈 주위 림프가 말썽을 부리나바요ㅠㅠ 운게 아니라 눈이 마니 부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절 만나시면 너무 놀라지 마세요..큰병을 이기고 나니 후유증과 합병증이 좀 있네요.. 여러분은 꼭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영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눈가가 운듯 불거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혜영은 염증임을 고백하며 건강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한편 이혜영은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 MC로 활약했다. 또한 지난해 방송된 JTBC 예능 ‘짠당포’에서 과거 폐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