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개그우먼 김지민이 낙상 사고를 당했다.
18일 김지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열흘전 반신욕하고 나오다가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있었는데 멍은 빠졌으나..볼에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 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가네요. 어찌 치료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언급했던 것처럼 미소를 띄면 움푹 파여 있다. 보조개처럼 들어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고주파 치료 받으면 되지 않을까”, “병원에 가봐야할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지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아홉 살 차이를 극복하고 2022년부터 공개연애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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