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국의 국민여동생 아리아나 그란데가 열애 중이다.
8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래퍼 맥 밀러와 열애중이라며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타투매장에서 데이트를 했다. 앞서 두 사람은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의 연인 맥 밀러는 지난 2011년 데뷔한 미국출신 래퍼. 지난 2013년 아리아나 그란데의 '더 웨이(The way)'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연기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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