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원주 유튜브
사진=전원주 유튜브
사진=전원주 유튜브
사진=전원주 유튜브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전원주가 고관절 골절로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다.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제작진은 최근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제작진은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원주가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은 채 휠체어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전원주는 애써 괜찮다는 듯 환하게 웃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전원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가 마음이 급하다, 맨날. 집에서 천천히 나와도 되는데, 내 딴에는 춤을 추면서 빨리 걸어 나오다가 미끄러져 넘어졌다”라며 “괜찮은 줄 알았더니 병원에 오니까 고관절에 금이 가 있다고 하더라. 인공관절 수술했다. 그런데 지금은 멀쩡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제 다 고쳐서 여러분 앞에 또 나타나겠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나이를 먹어도 젊은 사람처럼 대해주시는 여러분들 고맙다. 열심히 웃으며 뛰겠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전원주의 자산은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을 비롯해 서울 신촌 상가 건물,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장중 사상 최초로 주가 100만 원을 돌파한 SK하이닉스를 2만 원대에 산 장기 투자자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다음은 전원주 유튜브 제작진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전원주인공 제작진입니다.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습니다.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입니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원 주인공 제작진 올림.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