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박효신이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컴백 준비 중이다.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헤럴드POP에 “박효신이 쿠바에서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여 중이다”고 전했다. 새 앨범 발매 작업이 차근차근 진행 중인 것.
소속사 측은 “9월 중 앨범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런데 오랜만의 컴백이라 워낙 많은 힘을 쏟고 있어서 정확한 발매 일자는 아직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또한 방송 활동과 관련해서는 “현재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고 곧 콘서트도 앞두고 있어서 따로 방송 스케줄을 잡고 있지는 않다”며 “방송 스케줄이 잡히더라고 콘서트를 마친 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효신의 정규 앨범은 2010년 발매한 6집 ‘Gift Part.2’ 이후 무려 6년 만으로 박효신이 앨범 준비 전 작업을 진두지휘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단독 콘서트도 앞두고 있어, 오랜만의 활동 재개에 팬들의 기대가 커져가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최근 글러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활동한 활동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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