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이자 배우 박지훈이 본업으로 돌아온다.
5일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뮤즈에 “지훈이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박지훈은 과거 아역배우로 활동하다 2017년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2위에 올라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미니1집 ‘O’CLOCK‘으로 솔로 데뷔한 박지훈은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을 시작으로 ’약한영웅‘ 시리즈, ’환상연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특히 지난달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폐위된 어린 왕 이홍위(단종) 역을 맡아 ‘단종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약 3년만 가수로 복귀하는 만큼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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