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훈남 아들 브루클린과 연인같은 사진을 직었다.
8월 29일(한국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 perfect Sunday night"라는 글과 함께 아들 브루클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훈남 아들 브루클린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고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이들 모자는 마치 연인처럼 다정한 케미를 발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브루클린은 아빠 베컴을 빼닮은 얼굴로 할리우드에서도 주목받는 스타다. 최근에는 클로이 모레츠와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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