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정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차정원은 10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롱원피스를 입고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차정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허리라인을 끈으로 묶어 실루엣을 조절, 전체적으로 루즈한 핏이지만 허리를 잡아줌으로써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또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통일해 시크미를 극대화했다.
무엇보다 차정원의 ‘워너비 패션 아이콘’답게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정원은 배우 겸 감독 하정우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하정우, 차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달 4일 헤럴드뮤즈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면서도 “다만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이날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당시 여자친구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상대가 배우 차정원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또 하정우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 방영을 앞두고 있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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