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이 소속사 선배 허각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데뷔를 향한 첫 발을 뗀다.
플랜에이 측은 29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허각과 '플랜에이보이즈' 조합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발표를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허각과 3명의 미소년은 해맑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상의 브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티저에 공개된 세 남자는 플랜에이에서 선보일 첫 보이그룹 멤버 승식, 세준, 한세다. 정식 데뷔에 앞서 '플랜에이보이즈'(가칭)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 앨범에 참여하게 됐다.
'#떨려'는 허각과 플랜에이보이즈 세 멤버의 감성이 조화를 이룬 미디엄 알앤비 팝곡이다. 플랜에이에서 새롭게 준비한 브로맨스에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플랜에이는 회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신인 보이그룹의 출격을 알리며,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미칠남'을 통한 출격을 예고했다.
한편 '#떨려'는 9월 1일 0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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