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가 고(故) 마이클 잭슨의 생일을 맞아 그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잭슨이 살아 있었다면 58번째 생일이다.
팝스타 마돈나는 8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아름다운 이 사람의 생일 축하합니다. 우리의 왕은 너무 빨리 세상을 떠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생전 건강한 마이클 잭슨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킹과 퀸'의 만남이 인상적이다. 또 마이클 잭슨을 그리워하는 마돈나의 마음이 잘 드러나있다.
한편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은 지난 2009년 6월 25일 자신의 저택에서 급성 프로포폴 중독에 의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사후인 2010년 제52회 그래미 어워드 평생 공로상을 수여받았으며, 잭슨의 자녀들이 대리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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