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진정선이 엄마가 된다.
모델 진정선은 지난 12일 “2026년 새해가 온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네요”라며 “저는 올해 결혼도 하고 제 삶에 많은 변화들이 있었는데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중 제일 큰 변화는 저에게 큰 축복이 찾아왔습니다...”라며 “제가 엄마가 된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차근차근 열심히 몸도 마음도 준비해 보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정선은 “출산 선배님들!! 육아맘들 많이 알려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앞서 진정선은 한림예고 모델과 동창인 박재연 씨와 올해 1월 결혼했다.
이들은 3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진정선은 2011년 16세의 나이로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서 우승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다음은 진정선 글 전문.
여러분 올해 잘 보내고 계시나요
2026년 새해가 온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네요
저는 올해 결혼도 하고 제 삶에 많은 변화들이 있었는데요.!
그중 제일 큰 변화는 저에게 큰 축복이 찾아왔습니다 ...
제가 엄마가 된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차근차근 열심히 몸도 마음도 준비해 보고 있어요...
출산 선배님들!! 육아맘들 많이 알려주세요
말띠맘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