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윤종신이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윤종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잔 한 아빠와 딸. 시간이 넘 빨리 가는구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과 딸이 후드티를 입은 채 소파에 앉아 있다. 술기운이 오른듯 살짝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흐뭇하게 딸을 바라보는 윤종신의 ‘딸바보’ 모먼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딸은 긴 생머리에 LA 여신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더한다.
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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