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지난 15일 “모두 사랑! 그리고 도파민 충—-전!”이라고 전했다.
이어 “풀 충전 수다의 향연 사랑하는 언니들과 오라방”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가수 겸 배우 엄정화, 배우 송혜교, 가수 정재형과 길거리에서 다정하게 붙어선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네 사람의 돈독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이들은 길거리 셀카만으로도 압도적인 연예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비치는 올해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단독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명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신곡 ‘타임캡슐’에서 모티프를 가져와 곡이 담고 있던 ‘기억과 시간의 여운’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낸 콘셉트로 확장됐다.
또 강민경, 이해리는 각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꾸준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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