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옥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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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옥빈이 유쾌한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옥빈은 20일 “새로 산 식탁이 문제가 있어 as를 보내고 3주가 걸린다는 답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캠핑장비로 3주를 버텨야겠다”라며 “오히려 더 좋은 듯”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집 안에 텐트를 치고 캠핑 장비를 활용해 생활하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겼다. 식탁 대신 캠핑용품으로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신혼생활 중인 상황에서 펼쳐진 뜻밖의 ‘홈캠핑’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배우 신세경은 “귀여운 언니”라고 댓글을 달며 빵 터졌다.

앞서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16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옥빈은 결혼을 앞두고 “제가 결혼을 해요. 신랑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에요”라며 “새로이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열심히 잘 가꿔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 목소리’로 데뷔해 ‘박쥐’, ‘여배우들’, ‘고지전’, ‘소수의견’, ‘악녀’, ‘1급기밀’을 비롯해 드라마 ‘칼과 꽃’, ‘유나의 거리’, ‘아스달 연대기’, ‘다크홀’, ‘연애대전’, ‘아라문의 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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