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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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가족이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8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은퇴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부와 장남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와 막내딸 하퍼는 미국 LA 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딸바보로 유명한 베컴은 하퍼의 손을 꼭 잡고 등장,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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