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캐서린 맥피가 불륜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5' 출신 가수 겸 배우 캐서린 맥피는 최근 한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불륜을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앞서 캐서린 맥피는 2013년 자신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스매쉬' 감독과 불륜을 벌여 19세 연상의 영화제작자 남편에게 억대 위자료를 물어주고 6년만에 이혼했다.
캐서린 맥피는 "결혼했을 때 나는 정말 어렸고, 이혼했을 뿐이다. 스캔들 가득한 결혼 생활에 후회는 없다. 이같은 선택으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한편 맥피는 2012년 NBC 뮤지컬 드라마 '스매쉬'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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