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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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살목지’가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1일 오후 4시 12분 기준 영화 '살목지'가 개봉을 8일 앞두고 전체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지난 2월 12일 이후 48일간 이어진 '왕과 사는 남자'의 독주에 이어, 공포 영화 '살목지'가 바통을 이어받아 한국영화 예매율 정상을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동시기 개봉작인 ' 끝장수사',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등 경쟁작까지 모두 제쳤다.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린 '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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