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2026 성시경의 축가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에스케이재원)>
<사진설명: ‘2026 성시경의 축가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에스케이재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성시경의 콘서트 ‘축가’ 티켓팅이 오늘 시작된다.

성시경의 봄 브랜드 콘서트인 ‘축가’는 오는 5월 2일(토), 3일(일), 5일(화) 총 3일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오늘 1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 NOL 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축가’가 특별한 이유는 2년 만에 돌아온 만큼 단순한 공연을 뛰어넘어 성시경 특유의 감성 충만한 무대가 완성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특히 ‘축가’라는 공연명 그대로 사랑을 약속한 이들을 향한 축복의 노래부터 사랑에 쉼표를 찍은 이들을 위한 잔잔한 위로와 이별 노래까지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펼쳐지는 ‘축가’는 해가 질 무렵의 풍경과 선선한 5월의 밤공기까지 어우러져 오감을 만족시키는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성시경의 ‘축가’ 콘서트는 오는 5월 2일(토), 3일(일), 5일(화) 총 3일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