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진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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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진경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진경이 임산부 근황을 공개했다.

모델 김진경은 1일 “+30weeks”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김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진경은 핑크색 카디건과 팬츠 셋업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함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현재 임신 30주차에 접어든 김진경은 확연해진 D라인을 당당하게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배만 볼록 나오고 나머지는 여리여리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모델 장윤주는 “진경아 축복행”이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한편 김진경은 지난 2024년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했다.

또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김진경은 수상 소감 말미에 “누구보다 당근과 채찍을 주는 남편에게도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뱃속에 아기가 있다. 2세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라고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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