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절친 카메론 디아즈의 생일을 축하했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8월 30일(현지시간) 절친 카메론 디아즈의 44번째 생일을 맞아 인증샷과 함께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네스 펠트로와 카메론 디아즈, 드류 베리모어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여자 배우들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기네스 펠트로는 "하루가 끝나기 전에 꼭 생일을 축하한다는 말을 남기고 싶다. 베스트 프렌즈가 되어 줘서 정말 고마워 디아즈"라고 메시지도 적었다.
한편 카메론 디아즈는 드류 베리모어와 영화 '미녀삼총사'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단짝이 됐다. 또 동갑내기 기네스 펠트로와는 그녀의 이혼을 위로해 줄 정도로 우정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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