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재형이 아빠가 되는 심정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으로 유명세를 떨친 개그맨 정재형은 지난 2일 “Nevertheless 정재형의 아들램”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아 초음파 사진을 들고 기쁨의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는 정재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재형은 “제가 아이가 생겼다”라며 “너무 좋다. 하지만 너무 어렵다. 그래도 너무 행복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진짜 아빠는 뭘까?”라며 “선배 아빠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재형은 지난해 11월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러한 가운데 결혼 5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것.
이에 배우 김기방은 “축하해요!!!!!”라고, 개그우먼 김승혜는 “재형아 너무 축하해잉”라고, 댄서 가비는 “추키포키!!!!!!!!!!!”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한편 정재형은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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