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규현이 약 7년 만에 국내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규현은 오늘(7일) 오후 2시 공식 SNS를 통해 단독 팬미팅 ‘규현(KYUHYUN) 20th Anniversary Fanmeeting IN SEOUL’(이하 ‘Hotel 203’)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규현은 호텔 총지배인으로 변신, 화이트 톤의 클래식한 유니폼을 착용한 채 수화기를 든 모습이다.
앤티크한 무드가 돋보이는 가운데, 규현은 ‘Hotel 203’을 책임지는 총지배인으로서 음악과 토크는 물론 팬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규현은 오는 6월 6~7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을 시작으로 6월 19일 도쿄, 6월 27일 타이베이, 7월 5일 상하이까지 아시아 4개 도시를 차례로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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