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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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아내이자 CEO 박현선이 셋째 만삭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8일 박현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올릴까 말까 하다 올리는 셋째 #만삭사진 첫째 때는 드레스 5벌 빌려 촬영하고, 둘째 때는 메이언니와 발레리나 컨셉으로 토슈즈까지 신고 춤추며 촬영했는데..뭐... 셋째땐... 셀프 아닌교”라고 적었다.

이어 “안찍고 넘어가기엔 셋째가 좀 커서 언니오빠들은 다 만삭사진 있는데 자기는 왜 없냐 할까봐 친구들이랑 여행간 김에 찍어본 사진. 보라미가 만삭사진 찍으라고 꽃까지 준비해줬지요. 친구들아 고마워 덕분에 만삭 건졌어. #로라야엄마만삭찍었다 #29w5d”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셀프 수준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또한 만삭임에도 배만 나온 ‘뼈말라’ 임산부라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박현선, 이필립 부부는 2020년 결혼해 2022년 득남,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