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0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편한 점퍼에 청바지를 입은 채 카페에 방문해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손연재는 캐주얼한 스타일링도 찰떡같이 소화하며 놀라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아들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20대 학생 같이 풋풋해 감탄을 더한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을 뒀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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