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방송인 이진호를 구한 근황으로 연일 화제가 된 가운데, 오늘(15일) 신곡을 발매한다.
15일 강인은 디지털 싱글 ‘러브 이즈 페인’을 발매한다. ‘러브 이즈 페인’은 강인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으로,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가사가 특징이다.
강인은 신곡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3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을 연다. 강인은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지난 6일, 강인은 신곡 발매 소식을 유튜브를 통해 알린 바 있다. 강인은 영상에서 “다시 노래할 수 있는 순간도, 이번 앨범 발매도 모두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 앞에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강인은 최근 방송인 이진호를 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강인은 이진호와 통화 중 전화가 끊기자, 긴급 상황을 우려해 119에 신고했다. 당시 이진호는 뇌출혈이었고, 덕분에 이진호 골든타임을 넘기지 않았다.
앞서 지난 2005년, 강인은 슈퍼주니어로 데뷔 후 폭행 시비 및 음주운전 뺑소니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두 번째 음주운전 및 여자친구 폭행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강인은 지난 2019년,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하고 자숙했다. 강인은 15년 동안 자숙했으며,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종종 함께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강인은 유튜브를 개설하고, 팬미팅을 다니며 소통을 시작했다. 강인이 이진호를 구한 데 이어 신곡 발매 소식까지 연달아 전해 이목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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