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21일 오전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 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첫 재판을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