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세븐이 컴백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오후 헤럴드POP에 “세븐이 현재 10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2012년 2월 발표했던 마지막 앨범 이후 무려 4년 8개월여 만이다.

또한 소속사 측은 “앨범 형태는 미니앨범이 될지 정규앨범이 될지 정해지지 않았다”며 수록곡 역시 “트랙 리스트를 현재 짜는 중”이라고 밝혔다. 타이틀곡은 여러 곡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어 향후 활동 계획과 관련하여 “방송 활동도 많이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최대한 많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한편 세븐은 2014년 12월 군 제대 후 1인 기획사를 설립해 새 출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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