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차였던 경험을 고백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자와 데이트 후 차였다고 고백했다.

브리트니는 "최근 정말 나쁜 데이트를 했다"며 "몇 년간 나는 싱글로 지냈고,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 그 남자와 만날 생각에 너무 긴장해서 데이트 전날에는 살이 빠지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영화를 봤고, 나는 정말 어색한 상황을 맞이했다. 나는 그남자를 정말 좋아했지만 그남자는 나와 다른 생각을 했다"며 "결국 나는 차였다. 내가 유명한 가수라는 점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브리트니는 "내 인생에서는 이제 두 아들 밖에 없다. 아들들이 있어서 힘이 난다. 난 행복한 엄마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더이상 결혼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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