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원더걸스 선미와 예은이 막내 혜림의 생일을 축하했다.
9월 1일 원더걸스 선미는 혜림의 만 24번째 생일을 맞아 "나의 소중한 혜림이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함께 찍은 화보컷을 공개했다.
예은 역시 "생일자 도촬 #오늘의주인공 #Bdaygirl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이날 이동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과 예원은 차량 안에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7월 싱글 타이틀 곡 'Why so loney'로 컴백,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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