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준희 채널
사진=김준희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준희가 매장 도난 피해 사실을 알렸다.

방송인 김준희는 최근 “오늘 매장이 붐비던 틈에 주얼리를 도난당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CCTV를 보니 계속 귀걸이를 다 보는 척하다가 가방도 들어보고 구경하는 것처럼 스르륵 매장을 나가시더라구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김준희는 “귀걸이가 너무 예뻐 보이셨더라도 그냥 가져가시면 어떻게 해요”라고 어이없어했다.

그러면서 “이왕 가져가신 거 예쁘게 착용해 주시고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세요”라고 경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주얼리를 도난당한 상황이 담겨있다.

특히 김준희는 의심 가는 이가 있다며 인상착의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06년 쇼핑몰을 론칭,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약 20년간 운영한 해당 쇼핑몰은 지난해 1월 정리했으며, 현재는 새로운 사업과 방송 활동을 병행 중이다.

또 2020년 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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