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이자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랜만에 콧바람.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프복을 입은 손담비가 꽃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젓가락 기럭지를 뽐내고 있는 손담비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TV CHOSU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의 감동적인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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