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꽃보다 청춘’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오는 3일 첫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다.

지난 2월, 라이브로 대중과 소통하던 중 갑작스럽게 국내 여행에 나서게 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인당 10만 원의 경비와 하루 한 번 반드시 여행지를 옮겨야 하는 난관에 부딪힌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매일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여행 조건을 이용, 목적지를 직접 고르며 즉흥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즐긴다.

또 온갖 ‘리미티드’로 인해 쓸 수 있는 장비가 한정적인 세 사람은 여행지마다 각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하며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쌓아간다. 이 과정에서 세 사람의 관계도 이번 여행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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