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의 ‘CELEBRATION’을 향한 외신의 호평이 계속되고 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달 24일 정규 2집 ‘‘PUREFLOW’ pt.1’ 리드싱글 ‘CELEBRATION’을 공개했다.
미국 엘르(ELLE)는 ‘CELEBRATION’을 두고 “제목 그대로 듣는 이를 파티로 끌어들이는 강렬한 에너지를 담고 있다”며 “올해 초 ‘딕 클라크스 뉴욕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6’(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 with Ryan Seacrest 2026) 무대에 오르며 한 해의 포문을 열고 월드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고 팀을 높게 평가했다.
매거진 유포리아(EUPHORIA)는 “곡의 백미는 단연 코러스다. 멤버들은 빠른 템포의 가사를 완벽하게 소화했고 특히 후렴구가 강한 인상을 남긴다”라며 극찬했다. 프로모션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곡 완성도에 공을 들였을 뿐만 아니라 마케팅 전략 또한 치밀하게 전개됐다. 팬들에게 일상의 작은 성취를 공유하도록 독려한 프로모션이 눈길을 끌었다”라고 짚었다.
롤링스톤 인디아(Rolling Stone India)는 “르세라핌은 이 곡을 통해 기존의 ‘두려움 없는’ 이미지 대신 솔직한 면모를 내세운다. 한층 더 솔직하고 취약한 면을 드러내지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때 가장 강하다는 점을 설득력있게 들려준다”라고 평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3일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CELEBRATION’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