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태양/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아티스트 태양이 다채로운 콘셉트으로 파격 비주얼을 뽐냈다.

더블랙레이블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의 두 번째 티징 포토를 게재해 이목을 끌었다.

‘QUINTESSENCE’는 2017년 8월 발매된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발매되는 태양의 정규 앨범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양의 힙한 무드와 포토제닉한 포즈가 담겼다. 절제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모노 톤의 패션부터, 개성을 극대화하는 화려한 헤어 컬러와 파격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시선을 모은다.

한편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