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혜진 채널
사진=한혜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진서연 연극을 관람하러 갔다.

배우 한혜진은 최근 “연극 ‘그의 어머니’”라고 전했다.

이어 “서연이 참 대단하고 멋있다!”라며 “동생이지만 배울 게 정말 많은 아이~”라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155분 극을 진심을 담아 몰입감 넘치게 끌고 가는 힘”이라며 “남은 공연도 파이팅이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서연 응원차 연극 ‘그의 어머니’를 관람하러 간 한혜진,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셋은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성도준 극본 신이원)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한혜진, 진서연, 김희선 모두 수수한 차림으로도 아름다워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낸다. 한혜진은 김희선, 진서연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