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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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동의 근황이 화제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마이클’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NCT 텐, 라이즈(성찬, 소희, 앤톤, 원빈, 은석), 리아킴, 모니카, 몬스타엑스 주헌, 박남정, 베이온(마노, 마사토, 센, 쑨지아양, 테루, 펑진위), 션 & 정혜영, 슈퍼주니어(신동, 은혁, 이특), 아이키, 양동근, 엔하이픈 니키, 이승국, 재재, 저스트절크 영제이, 정승원, 존박, 카니, 펜타곤 키노, 피프티피프티(문샤넬, 아테나, 예원, 키나), 허니제이 등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신동은 한층 홀쭉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신동은 지난해 7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을 당시 6개월 만에 116kg에서 79kg까지 총 37kg을 뺐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이후 3개월 만에 요요가 왔다는 솔직한 고백으로 많은 공감을 얻었다.

이어 다이어트 주사 위고비에 대해서는 “단계별로 주사를 맞았다. 7단계까지 맞아 봤는데 효과가 없더라”라며 “의사 선생님이 ‘신동 씨는 위고비를 이기셨네요’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두 자릿수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알려 축하를 받았다.

그런 신동이 더욱 슬림해진 모습으로 공식 행사에 등장하자 이목을 집중시켰다.

슈퍼주니어는 “어렸을 때 마이클 잭슨을 보며 꿈을 키웠다. 영화관에서 다 같이 신나게 즐기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라고 ‘마이클’을 추천했다.

‘마이클’은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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