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우주소녀 여름이 ‘교생실습’을 통해 스크린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밀었다.

영화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

여름은 극 중 흑마술 동아리 ‘쿠로이소라’의 부리더 ‘리코(박샛별)’ 역을 맡았다.

개성 있는 말투와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극에 유쾌함과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리본 모양의 헤어 액세서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교생실습’은 오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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