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민경빈기자]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 NOL 서경스퀘어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이상윤이 소감을 전하고 있다.

한편, 연극 ‘베니스의 상인’은 우정을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맺은 상인과 복수심에 불타는 고리대금업자의 대립을 그린 법정 드라마로 오는 7월 8일부터 8월 9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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