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CT 재현이 전역 후 첫 팬콘을 전석 매진 시켰다.

6월 6~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JAEHYUN FAN-CON TOUR in SEOUL’(재현 팬콘 투어 <모노> 인 서울)은 5월 11~12일 티켓 예매가 진행됐다.

재현이 1년 8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잠실실내체육관으로 한층 확장된 규모임에도 솔드 아웃을 기록하며 재현의 독보적인 파워를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이번 팬콘은 전작의 서사를 이어 ‘Mute’를 해제한 재현이 온전한 자신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테마로 펼쳐지며, 재현의 세련된 음악과 감각적인 퍼포먼스, 솔직 담백한 소통을 통해 한층 깊어진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라 기대를 높인다.

한편, 재현이 속한 그룹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활동과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